Hwy 101 교통체증 완화위해
2011-08-31 (수) 12:00:00
산호세 시의회가 하이웨이 101의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400만달러 기금을 조성할 전망이다.
SJ 시 관계자는 30일 “현재 털리 로드 인터체인지 부근에 83만달러 예산을 투입한 상태”라며 “내년에는 캐피톨 익스프레스웨이와 예바 부에나 로드 인근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SJ 교통국의 한스 랄슨 국장은 “이 지역은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막히는 도로”라며 “지난 20년간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로즈 헤레라 시의원은 “여전히 7백만 달러의 예산이 부족하지만 기금마련이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 산호세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점차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