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사회보며 강산이 한번 변했어요``

2011-08-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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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7일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광장에서 열린 ‘제19회 한국의 날 축제’에 변함없이 사회자로 나온 이민규씨(본보 사업*광고국장, 사진 왼쪽)는 올해로 꼭 10년째 한국의 날 사회를 보고 있다. 워낙 목소리가 좋고 행사 사회보는 것을 좋아해 10여년전 까지만 해도 연말이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사회를 봐주곤 했다. 당시 한국의 날과 인연을 맺어 매년 열리는 행사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이씨는 "10년간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퍼레이드가 없어진 것이 아쉽고 주류사회에 보다 어필 할 수 있는 공연 아이템 개발이 아직도 부족하다"면서 한국의 날 축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사진 오른쪽은 올해 공동사회를 맡았던 제시 리씨.<신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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