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회장 최응철)는 지난 28일(일) 1시부터 새크라멘토 인근 롹클린 시티에 위치한 위트니 옥 골프장에서 친목 골프대회를 열었다. 회원 32명이 참석한 골프대회에서 조진문씨가 챔피온에 올랐다.
최응철 회장은 “일주일 내내 12시간씩 일하는 우리 직업을 갖고 하루 쉬는 날인 일요일에 친목을 위해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항상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협회 발전을 위해 뛰어주는 회원들이 고맙다”고 전했다.
골프가 끝난 후 회원들은 시내 한식당에 모여 시상식을 했으며, 세탁소에 필요한 비품 등을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 챔피온 조진문 ▲1등 최원갑, 2등 김경민, 3등 한기풍 ▲ 장타상 훙순준 ▲ 근접상 김채홍, 최영환.
<장은주 기자>eunjoojang@koreatimes.com
새크라멘토 밸리세탁협회 최응철 회장(왼쪽 첫번째)과 입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