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느님의 왕국이 오게 하라``

2011-08-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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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증인, 페어필드서 지역대회개최

여호와의 증인 2011 지역대회가 지난 19일부터 3일간 페어필드에서 열렸다.

“하느님의 왕국이 오게 하십시오!’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인류가 겪고 있는 온갖 문제들은 하느님 왕국의 통치가 지금 절실히 필요하며 그 통치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그 왕국이 가져다 줄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지역대회는 19일(금) 음성 드라마를 통해 하느님께서 자신의 종들에게서 사랑의 친절을 거두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시켜주었다.

심포지엄 연설에서는 예수가 행한 기적들이 앞으로 하느님의 왕국이 가져 올 풍성한 축복의 전초인지를 듣게했다. 둘째날인 19일에는 자녀들에게 사랑에 찬 지침과 인도를 베풀어줄수 있을지에 대한 교훈, 21일에는 “인간이 이 땅을 완전히 망쳐 놓을것이가 ?” 주제의 공개 강연이 있었다. 지역대회 주최측은 21일 오후 대회에는 540여명이 참석했다고 발표했다. 여호와의 증인지역대회는 미국 전역 98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107,000개의 회중에 750여만명의 여호와의 증인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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