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왕국이 오게 하라``
2011-08-26 (금) 12:00:00
여호와의 증인 2011 지역대회가 지난 19일부터 3일간 페어필드에서 열렸다.
“하느님의 왕국이 오게 하십시오!’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인류가 겪고 있는 온갖 문제들은 하느님 왕국의 통치가 지금 절실히 필요하며 그 통치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그 왕국이 가져다 줄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지역대회는 19일(금) 음성 드라마를 통해 하느님께서 자신의 종들에게서 사랑의 친절을 거두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시켜주었다.
심포지엄 연설에서는 예수가 행한 기적들이 앞으로 하느님의 왕국이 가져 올 풍성한 축복의 전초인지를 듣게했다. 둘째날인 19일에는 자녀들에게 사랑에 찬 지침과 인도를 베풀어줄수 있을지에 대한 교훈, 21일에는 “인간이 이 땅을 완전히 망쳐 놓을것이가 ?” 주제의 공개 강연이 있었다. 지역대회 주최측은 21일 오후 대회에는 540여명이 참석했다고 발표했다. 여호와의 증인지역대회는 미국 전역 98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107,000개의 회중에 750여만명의 여호와의 증인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