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설가 잭 런던이 즐겨찾던..

2011-08-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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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잭 런던이 즐겨찾던 선술집앞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 오클랜드 시민들이 24일 하루의 일과를 마친후 잭 런던(Jack London)이 즐겨찾았던 Heinold’s First and Last Chance Saloon 앞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앞쪽은 작품속에 나오는 ‘White Fang’ 동상이며 왼쪽에 잭 런던이 젊은 시절 기거했던 통나무집이 있다. 19세기말 미국을 대표하는 실용주의 작가였던 잭 런던(1876-1916)은 오클랜드항구에서 막일을 했으며 사회주의자였다는 이유로 한국내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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