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완벽 공연 위해 `구슬땀`

2011-08-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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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댄스컴퍼니 등 공연팀들 하루5시간 맹연습

한국의 날 축제의 전야제와 본행사가 26일(금)과 27일(토) 각각 열리는 가운데 행사에 참가하는 공연팀들이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21개팀이 참가, 전통무용과 가락 등 한국 전통문화와 함께 현대무용, 합창단,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사진은 24일 SF한인회관 강당에서 옹경일(가운데) 무용가가 이끄는 옹댄스 컴퍼니의 단원들이 한국의 날 축제에서 공연하게 될 퓨전무용을 연습하고 있는 모습.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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