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사상 최대 마리화나 압수

2011-08-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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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시 경찰이 23일, 전날 시카고시내 1000대 사우스 콜마길 소재 창고를 급습해 7명을 체포하고 현장에서 압수한 무려 6톤에 달하는 시가 3,300만달러 상당의 마리화나를 언론에 공개했다. 이처럼 많은 양의 마리화나가 압수되기는 시카고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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