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가 주최한 별난요리교실이 지난 19일부터 3일간에 걸쳐 SV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퓨전 일식요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티브 최’강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꼼꼼한 가르침은 아마추어 요리사들이 일등 일식요리사로 거듭나게 만들어주었다.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스티브 최의 별난요리교실을 화보로 정리해 봤다.<규리 객원기자>
"드디어 졸업"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10.jpg)
4시간의 강좌를 마치고 모두가 해피한 가운데 기념사진을 찰칵!
"나도 일식 요리사!"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5.jpg)
별난요리교실을 통해 일식 요리사로 거듭나기를 원하는 참가자들이 제각기 지정받은 초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을 펼치고 있다.
"재료가 너무 싱싱해"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3.jpg)
"가장 중요한 것은 싱싱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라며 재료의 중요성을 최고라고 강조하는 "스티브 최" 강사가 꼼꼼한 설명과 함께 싱싱한 스시재료를 나눠주고 있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7.jpg)
어머니의 통역으로 강의를 들은 벤자민 김씨가 자신이 만든 "롤"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만들었으면 먹어봐야죠"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8.jpg)
참가자들은 배우고, 먹고, 푸짐하게 싸가는 3박자 요리교실에 모두가 대만족이라고 입을 모았다.
"원래 스시맨은 남자"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2.jpg)
별난 요리교실 수강생들이 대부분 여성 참가자들인 가운데 일부 참가한 남성 수강생들도 나름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것이 퓨전 롤"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4.jpg)
북가주에 어울리는 각종 퓨죤롤들이 즉석에서 실습되어 모습을 드러냈다.
"맛 있겠다"
![[별난 요리교실 화보] [별난 요리교실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823/6.jpg)
엄마의 수려한 솜씨에 함께 온 어린딸도 입맛을 다지며 감탄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