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핫라인, 가정폭력 교육

2011-08-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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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핫라인(KAN-WIN)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주간에 걸쳐 40시간 가정폭력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폭력의 이해, 성폭력, 아동폭력, 약물중독, 청소년 문제 등에 대해 교육받게 되며 교육 수료 후 일리노이 가정폭력관련단체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문의: 847-299-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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