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대출금리 4.15% 하락, 사상최고

2011-08-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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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주택할부 대출금리가 4.15%나 하락하면서 재융자를 받고자 하는 주택소유주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라살(Lasalle) 회계사무소의 멜리사 밀튼 모기지 브로커는 “최근 재융자 관련 문의로 너무 바빠졌다”며 “바로 몇 달 전 대출을 받은 홈오너들도 대출금리 하락 소식에 다시 융자를 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 종합금융회사 프레디 맥(Freddie Mac)은 “이번 대출금리 하락률은 현재까지 30년간 미 고정 금리율 평균과 비교했을 때 사상최고치”라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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