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3위, 뉴욕 1위

2011-08-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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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전문 오비츠 조사 노동절 선호 휴가지

시카고가 노동절 휴가지로 선호되는 도시 순위 톱 10중 3위에 올랐다.
여행전문사이트 오비츠(Orbitz)가 오는 노동절(9월 5일) 연휴기간동안 호텔과 항공예약률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이번 조사에서 1위는 뉴욕이 차지했으며, 라스베가스가 2위, 시카고가 3위, 덴버가 4위, 시애틀이 5위를 기록했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올랜도, 보스턴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한편 이번 노동절 연휴기간 중 평균 호텔비가 가장 비싼 곳은 뉴욕으로 1박 기준 229달러에 달했으며, 보스턴이 평균 162달러로 두 번째로 높았다. 또한 이 기간 동안 평균 국내항공료는 샌프란시스코(386달러), LA(368달러), 시애틀(346달러), 뉴욕(329달러), 라스베가스(325달러)의 순으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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