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식당, 베스트 뉴레스토랑 선정

2011-08-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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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이 운영하는 다운타운 소재 럭스빈 레스토랑(대표 에드워드 김·제니 김·비키 김)이 음식&엔터테인먼트 전문 월간지인 ‘bon appetit’가 선정하는 미전역 톱 10 베스트 뉴 레스토랑 중 5위에 등극했다. ‘bon appetit’지는 ‘럭스빈이 소스를 가미한 닭강정, 오징어, 돼지고기 요리 등으로 미식가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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