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 대축제 `제11회 아트&소울 페스티벌` 20,21일

2011-08-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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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베스트 여름축제로 불리는 ‘제11회 아트&소울 페스티벌’이 20일(토), 21일(일) 오후12시부터 6시까지 오클랜드 시티센터 인근에서 열린다.

재즈, 록, 가스펠, 라틴, 알앤비, 어쿠스틱, 블루스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한 공연이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역 음악가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20일에는 파이브 포 파이팅(Five for Fighting), 비시 마티네즈(Vicci Martinez) 등이, 21일에는 타워오브파워(Tower of Power), 과페레(Goapele)등이 출연한다.


출입구는 14번가와 브로드웨이, 16번가와 산파블로 애비뉴로 자전거를 타고 오는 시민은 프리파킹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어른 15달러, 65세 이상 노인 8달러, 13~17세 12달러, 13세 이하는 무료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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