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천상의 화음` 선명회 합창단 북가주 공연

2011-08-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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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부르는 희망의 노래

▶ 월드비전-본보 공동주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천상의 목소리와 맑은 영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이 올 여름 북가주 한인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월드비전과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북가주 공연을 펼치며 아름다운 천상의 화음을 선사합니다.

‘가슴으로 부르는 희망의 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미 서부지역 공연은 한국전 당시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탄생한 월드비전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가곡과 미국 민요, 뮤지컬 메들리 등 합창곡뿐 아니라 부채춤, 북춤과 같은 한국 고유 전통음악과 무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후원을 받는 국가에서 후원국으로 지위가 바뀐 한국의 사랑실천 현장을 담은 비디오도 상영됩니다.

1960년 전쟁 고아들 가운데 음악적 재능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을 선발해 구성된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은 4,500회에 이르는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어린이 합창단으로 자리 잡았으며 소프라노 홍혜경, 테너 이동규 등 유명 성악가들을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 북가주 공연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공연일정
-12일(금) 오후 8시 델리시티 상항중앙장로교회(50 Northridge Dr., Daly City)
-13일(토) 오후 7시 밀피타스 뉴비전 교회(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14일(일) 오후 6시 30분 버클리 First Congregational Church of Berkeley(2345 Channing Way, Berkeley)
▲ 일정및 문의: www.wvkor.org (866) 625-1950
▲ 공동주최: 월드비전*한국일보

이번 공연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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