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암협회와 알타 베이츠 서밋 병원이 예방, 검진, 치료 등 암의 모든 것을 다루는 ‘한인 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클랜드의 알타 베이츠 서밋 메칼 센터(400 Hawthorne Ave)에서 9월10일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열린다.
일반인을 위한 이번 컨퍼런스에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미술치료, 건강한 요리법, 의료영어 등에 관해 한인 전문가들이 강연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미술치료 강좌를 진행하는 스텔리 김씨는 “암과 관련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컨퍼런스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한인들의 많은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인원이 제한돼 있어 (510) 780-6177로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 스텔리 김(925)270-6043.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