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시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OAK 서비스 페스티벌’이 13일(토) 개최된다.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시민단체 엘라베이커센터(EBC)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면 의미 있는 봉사활동 뿐 아니라 음식과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도 즐길 수 있다.
일정은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개인 및 단체 봉사활동, 오후2시부터 6시까지 모스우드 공원에서의 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봉사활동은 원하는 장소와 내용을 EBC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현재까지 접수된 봉사활동으로는 웨스트 오클랜드의 커뮤니티 마켓 농장 돕기, 레이크 메리엇 주변 청소, 노스 오클랜드의 나무심기, 시티 홀의 빅토리 가든 조성 지원, 다운타운 도시정원 가꾸기 등 15개다.
자세한 정보는 www.ellabaker.org에서 확인가능하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