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호세 르네상스 축제*몬트레이 베이 딸기 축제
이번 주말 북가주에서 한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행사가 열린다.
8월의 대표적 행사로 손꼽히는 산호세 르네상스 축제와 몬트레이 베이 딸기축제가 그 것.
▲르네상스 축제는 영국의 튜터 시대로 돌아가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6일(토)과 7일(일) 이틀간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산호세 과달루페 리버 파크(grpg.org)에서 열린다. 중세시기의 창시합 등 16세기 영국의 전통 놀이와 마술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 어른15달러, 어린이 5달러. 문의 (510) 569-2121 sanjosefaire.com
▲제17회 몬트레이 베이 딸기 축제도 6일과 7일 오전10시부터 저녁7시까지 왓즌빌(350 Main St., Watsonville)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딸기는 물론 이 지역 장인들의 공예품을 구입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며, 다양한 먹을거리가 준비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련 정보는 mbsf.com을 통해 볼 수 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