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orizon` 청소년 연합수양회

2011-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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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19개 교회 310여 청소년 참여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북가주 지역 19개의 교회에서 310명 이상이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Horizon’이라는 연합수양회를 가졌다.

Horizon 은 4명의 신학생들이 약 7년전부터 기도모임으로 시작됐으며 2번의 연합 겨울 수련회를 통해 많은 호응을 얻어 4년전 여름수양회를 시작하게 됐다.

Horizon 단체의 비젼은 ‘Unite the Leaders’ (리더들을 연합하여), ‘Enrich the Students’ (청년들을 부요케 하고), ‘Transform the World’ (세계를 변화시키는것입니다)이다.


이번 수양회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일어나라!" 라고 외치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Arise)

이번 수양회 인도자는 산호세 주님의 침례교회의 한재식 전도사였으며, 참여한 교회들은 산호세 주님의 침례교회, 리치몬드 침례교회, 콩코드 침례교회, 살리나스 장로교회, Northbay 장로교회, 새소망 침례교회, 소노마 침례교회, 에덴 장로교회, 주손길 장로교회, 행복한 교회, 리빙워드 연합교회, 새누리 침례교회, 새누리 선교교회, 뉴라이프 침례교회, 한마음 침례교회, Serving 교회, 참빛침례교회, 헤이워드 침례교회, Living Water Church 등이다.

또 ‘Undignified’ 라는 찬양사역팀도 참여했으며 강사로는 필라델피아 안디옥 교회의 제이콥 김 목사가 참가했다.

학생들의 간증은 www.horizonretreats.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린 ‘Horizon’ 연합수양회에서 참가 청소년들이 간증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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