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의 세이프웨이 13개 지점이 새 단장 및 이전에 돌입한다.
세이프웨이 관계자는 4일 “지어진 지 오래된 지점들은 보수공사를 하고, 임대차 계약이 끝난 지점들은 새 장소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계획에 해당되는 지점에는 ‘홀푸즈마켓’이나 ‘프레시앤이지’처럼 전문 식료품 공급업자들을 새로 영입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새 이전 지역은 플레즌트 힐, 캠벨, 페탈루마 등으로 전 멀빈스 백화점 자리에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혜미 기자> 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