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래포럼중서부(가칭) 발족계획

2011-07-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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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참정권 시대를 맞아 시카고지역에 또 하나의 정치 관련 단체가 설립된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지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미래희망포럼 중서부지부(가칭/이하 미래포럼)가 빠르면 9월 초 발족될 예정이다. 미래포럼은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사명하에 한국 정치, 사회의 변화에 건전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지혜와 뜻을 모으는 보수단체로, 대한민국과의 관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함으로써 해외동포의 지위를 법적으로 향상시키며 민족 문화의 유지,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의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 미래포럼 중서부 발기준비위원회의 홍순완 대표는 “현재 발기인은 50여명 정도이며 신청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인원은 더 늘어날 수 있다. 발족모임은 9월 초로 예정돼 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847-269-9422)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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