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라메다 카운티 부동산 과세평가액 지난해비 하락

2011-07-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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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카운티 부동산에 대한 과세 평가액(assessed value)이 떨어졌다고 카운티 과세평가관 론 톰센이 26일 밝혔다.

카운티 정부가 과세를 위한 주택가격 평가를 한 49만2,000여 주거용및 상업용 부동산의 총 과세 평가액은 2010-2011년 1,921억달러에서 2011-2012년 1,920억달러로 하향 평가됐다

버클리, 피드몬트, 더블린의 종합 부동산 과세가는 각각 2.92%, 2.14%, 2.22% 상향 평가되었으나 에머리빌은 6.62%가 떨어진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카운티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외 도시별 종합 과세평가액 증감을 보면 샌리엔드로 -0.13, 알라메다시 +1.36%, 알바니 +1.36%, 오클랜드 +1.67%, 유니언시티 +0.11%, 뉴웍 +0/63%, 리버모어 +0.43, 프리몬트 -1.51%, 플레젠튼 -1.18%, 헤이워드 +0.61%, 캐스트로밸리 등 시 승격하지 않은 지역은 +0.79%로 각각 평가되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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