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명선거 위해 최선 다해”

2011-07-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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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관위 공식 해산

“공명선거 위해 최선 다해”

25일 해단식을 가진 제30대 한인회장 선관위 위원들.

제30대 시카고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융)가 지난 25일 서울가든식당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창융 선관위원장, 임문상 부위원장, 방두표 간사, 황기학 대변인, 김평순·최재경·박원용 위원 등 전원이 참석한 이날 해단식은 특별한 순서 없이 이 위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각 위원들이 덕담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창융 위원장은 “30대 한인회장 선거는 무투표로 치러졌으나, 애초 경선의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상당한 관심을 끌었었다. 선관위도 경선에 대비해 작은 것도 꼼꼼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부 선관위원들은 한인회, 평통 등 다른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어디서 무슨 역할을 맡든지 성실하고 꾸준히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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