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5기 평통, 26일 사무실 오픈

2011-07-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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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시카고 평통이 몰튼 그로브 타운에 별도의 사무실(8700 Waukegan Rd. #104)을 마련하고 26일 오전 오픈하우스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욱 평통 수석부의장, 진안순 시카고 평통 회장, 15기 평통위원, 김종갑 한인회장, 김진규 재향군인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평통은 사무실 오픈과 함께 앞으로 월간지 출판, 통일관련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카고 평통 진안순 회장은 "평통 사무실은 시카고 지역협의회 위원들의 만남의 장소임과 동시에 다양한 회의를 진행하고 관련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행정직원이 상주하며 관련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무실 오픈과 함께 평통이 한인사회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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