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 ‘심청’ SF에서 화려한 개막

2011-07-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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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심청’이 22일 저녁 SF 워 메모리얼 오페라 하우스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진 ‘심청’ 공연에서 유니버설 발레단은 화려한 무대와 의상, 환상적인 춤으로 운집한 1,500여 관중들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창단 27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북미 투어는 22, 24일 샌프란시스코 공연에 이어 7월29일과 30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계속 열릴 예정이다. (관계기사 28일자 문화면)<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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