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회 웨스트 오클랜드 아트&가든 자전거 투어

2011-07-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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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작품과 가든을 동시에 구경할 수 있는 자전거 투어가 오늘 오후 라파엣 초등학교에서 열린다.

21일 OAK지역 환경단체인 오벅스(OBUGS)에 따르면 라파엣 초교에서 키우는 각종 식물 및 채소를 둘러보고 시식하는 가든 투어를 시작으로 인근의 유명 조각품 전시 스튜디오와 건축물 등을 관람하게 된다.

오벅스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블록 파티, 미술품 전시, 음악,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할 것”이라며 “자전거가 없는 주민이라도 대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 말고 참가하라”고 말했다. 그는 “추첨행사 상품으로 유명 레스토랑인 ‘더 헌팅턴’ 쿠폰과 뉴 브랜드 자전거가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오후2시부터 5시, 참가비는 20달러부터 40달러까지로 18세 미만 청소년은 무료다. ▲장소: 라파엣 초등학교 가든 (Marston Campbell Garden at Lafayette Elementary School Oakland) ▲문의: www.obugs.org

<신혜미 인턴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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