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하나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5회째 열리는 상항지역 교회연합회(회장 김광선 목사) 주최 ‘제5회 교회대항 친선 농구 한마당 잔치’가 오는 23일 오전 8시부터 열립니다.
건전한 스포츠를 통한 청소년들의 만남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다른 스포츠 경기와는 달리 1세들이 주도하고 2세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조직력있고 알찬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지난해 실시되지 못했던 3점슛 토너멘트가 2년만에 부활해 흥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또 선수들과 일부 관람객들에게는 마우스와 육군이 제공하는 열쇠고리를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본보가 주관하는 이번 농구 한마당 잔치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1년 7월 23일(토) 오전 8시
▲ 장소: Alameda Base Gymnasium
1177 West Redline Ave., Alameda CA 94501
▲ 문의: 조셉 강(Josephjkang@yahoo.com, (415) 420-8686.
■ 주최: 상항지역 교회연합회(회장 김광선 목사)
■ 주관: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 특별후원: 상항지역 한인회(회장 권욱순), 상항체육회(회장 권욱종), 북가주 농구협회(회장 문규만)
■ 특별협찬: US Army Rec. Station(SSG Yu)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지난해 열린 제4회 농구한마당잔치 1,2위를 차지한 짐랫츠 선수들과 BVMC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심판요원 및 진행요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