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1 하이웨이 차선 추가공상

2011-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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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로파크-이스트 팔로알토 구간

가주 교통도로관리국(칼트랜스)이 101번고속도로 멘로파크와 이스트 팔로알토 3마일 거리 구간의 남북방면에 차선 하나씩을 추가하는 공사 착공식은 20일 오전 9시에 가졌다.

칼 트랜스는 2012년 여름까지 진행하는 공사에 차선 늘리기와 함께 공사로 인해 고속도로가 넓어져 새로 지어야 하는 링우드 에비뉴 보행자 육교를 교체하고 브로드웨이 인터체인지에 새로운 보행자 육교를 건설하게 된다.

칼트랜스 관계자 비잔 사르티피는 “공사가 끝나면 출퇴근 시간대에 9분가량 정체가 완화됨으로써 하루 5,600갤런의 가솔린이 절약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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