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3.jpg)
경기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선수들이 깨끗하고 열정적인 경기를 다짐하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9.jpg)
메이저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힛 n 런 팀이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7.jpg)
매스터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K1 팀이 데이빗 정 북가주 야구협회장(왼쪽)으로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8.jpg)
메이저 리그 MVP를 차지한 데이빗 데이선수가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11.jpg)
매스터리그 MVP를 차지한 로이 이 선수가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1.jpg)
메이저리그 우승을 차지한 예수인 교회(Full Gospel) 선수가 배트를 힘차게 휘두르고 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2.jpg)
다이아몬드 스폰서를 맡은 웰스파고에서는 런치박스를 나누어 주어 인기를 끌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4.jpg)
응원을 나온 가족들의 힘찬 응원과 풍성한 점심이 온가족 피크닉을 연상케 했다. 갈비를 구워 즐기고 있는 노스베이 한인장로교회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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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형 척추신경의는 이날 하루 자원봉사를 통해 부상을 입은 선수들과 안마를 받고 싶은 응원객들에게 마사지를 해주었다.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 [제38회 북가주 소프트볼 대회 화보]](/photos/SanFrancisco/20110719/1s6.jpg)
핸드 메이드 비누를 제작하는 ‘더 비누’에서는 이날 핸드메이드 비누를 나누어주고 비누 만드는 법을 시연해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