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카운티, 교내 이동식 헬스센터 2개 추가 건립
2011-07-18 (월) 12:00:00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들 대부분은 교내에서 건강상태를 체크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7일 카운티 발표에 따르면 ‘알맞은 치료법(ACA)’ 제정으로 5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 학교 기반 이동식 헬스센터가 기존 6개에서 8개로 늘어날 방침이다.
카운티 공공보건센터의 수 크로스비 디렉터는 “50만 달러 예산이면 이 지역 5,000여명에 달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건강상태 체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동식 헬스센터가 교내에 추가로 지어지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신혜미 인턴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