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6월 주택매매율
2011-07-17 (일) 12:00:00
베이지역 9개 카운티의 6월 주택매매율이 5월에 비해 15% 증가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6월에 이루어진 매매도 26%가 금융기관에 의해 차압된 주택들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회사인 데이터퀵사는 14일 “지난 6월 베이지역에서 집 8천 채가 매매돼 5월에 팔린 7천 채 보다 매매율이 15% 증가한 것은 보통 5월에서 6월로 넘어가면서 늘어나는 매매율의 3배”라고 밝혔다.
데이터퀵사는 또 6월 주택 중간가는 5월의 37만2,000달러 보다 2% 늘어난 37만7,750달러였지만 2010년 6월 41만달러 중간가에 비해 8% 감소됐다고 발표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