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래경연등 풍성한 이벤트

2011-07-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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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바이 나일스 H마트점 15일 공식 오픈

노래경연등 풍성한 이벤트

베스트바이 나일스 H마트점 공식오픈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왼쪽부터 베스트바이 홍승완 판매담당·정찬웅 점장, H마트 이상주 지점장·윤성문 부지점장)

오는 15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베스트바이 나일스 H마트점이 풍성한 축하 이벤트를 개최한다.
수퍼H마트와 베스트바이측은 지난 12일 H마트 나일스점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5일 그랜드 오프닝 및 다양한 부가 행사들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 초 오픈한 베스트바이 H마트 조지아점에 이어 미전역에서 두 번째로 오픈하는 베스트바이 나일스점은 다양한 생활가전과 소형가전, 셀폰 등을 구비하고 한국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공식 오픈을 기념해 15일부터 17일까지 H마트 나일스점을 방문해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베스트바이 나일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일부품목 제외)을 제공하고 청년부와 장년부로 구분된 노래자랑 대회를 통해 대형 LED TV와 넷북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야외 BBQ행사와 각종 요리강습 및 요리쇼가 펼쳐지며 16일 오후 3시에는 17일 공연하는 김창완 밴드의 특별 팬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베스트바이 나일스점의 정찬웅 점장은 "베스트바이 나일스점은 한인고객들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특히 한인들이 선호하는 김치냉장고, 전기밥솥 등의 생활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제품설명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국어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마트 나일스점 이상주 지점장은 "베스트바이 입점을 계기로 H마트 역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고 혁신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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