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태량·홍승범박사 초빙 강연

2011-07-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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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 과기협회, 제4회 열린 과학기술 세미나

신태량·홍승범박사 초빙 강연

‘열린과학기술 세미나’에서 스와글러 푸드 신태량 박사가 강연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한 ‘열린 과학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중서부지부(지부장 정덕영)가 지난 8일 한울종합복지관 북부사무소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스와글러 푸드 대표 신태량 박사와 알곤연구소 홍승범 박사가 ‘음식물과 질병예방’, ‘원자력 현미경 기술’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신태량 박사는 “음식물의 선택은 생활양식과 더불어 건강관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질병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55세 이상 성인들에게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질병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양질의 영양을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승범 박사는 “원자를 영상화 할 수 있는 현미경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이를 이용해 정보를 나노 크기로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우리의 과학기술은 급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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