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손님` 윌리암 왕자 부부 가주방문
2011-07-10 (일) 12:00:00
세기의 커플인 영국의 윌리암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8일부터 10일까지 가주를 방문했다. 8일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부부는 제리 브라운 주지사등의 영접을 받았으며 국빈급 삼엄경비속에 리셉션에 참석했다. 다음날인 9일에는 산타 바바라에서 자선 폴로경기에 참석했으며 저녁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열린 할리웃과 영국 영화인 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10일에는 이너 시티 아츠 스쿨을 방문하고 컬버시티 소니 스튜디오에서 재향군인 자선행사에 참석한 뒤 영국으로 귀국했다. 사진은 9일밤 할리웃과 영국 영화인 교류의 밤 행사장에 나타난 왕자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