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섬머캠프에 참가, 여름방학을 보람있게

2011-07-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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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섬머캠프 참가 학생들이 7일 손을 높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구세군 상항교회(담임 오관근 사관) 주관의 섬머캠프는 오전에 영어,수학,과학등을 공부하며, 오후에는 그림 워십댄스,기타 연주등을 배운다. 금요일에는 동물원등 필드 트립을 실시한다. 오는 29일까지 8주간 열리는 섬머캠프에는 50여명의 다민족 학생들이 등록하여 수업를 하고있다. 오른쪽 뒷쭉에 오관근사관. 그앞에 Crystal Lund 캠프 디렉터가 서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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