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컴 사기 단속 강화
2011-07-07 (목) 12:00:00
북가주를 포함한 주 전역에서 종업원 상해보험(워컴) 사기에 대한 검찰의 단속이 강화된다.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은 종업원 상해보험 사기행위에 대한 단속 및 사법처리 강화를 위해 총 3,200만달러의 단속 지원기금을 각 지역 카운티 검찰에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데이브 존스 주 보험국장은 “종업원 상해보험 사기는 주정부에 큰 손실을 끼치는 문제로 경기침체 속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기행위를 근절하고 직장 내 상해를 당하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