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찾는 아메리칸 아이돌

2011-07-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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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고 인기 TV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최종후보 11명이 베이지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TV방송국 CBS에 따르면 ‘아메리칸 아이돌 투어 2011 쇼케이스’가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와 산호세 HP 파빌리온에서 각각 12(화), 13일(수) 열린다.

최종후보 11명은 베이지역 출신 제임스 더빈(산타크루즈)과 티아 메지아(마운틴 하우스) 포함 스카티 맥크리, 케이지 아브라함, 헤일리 레인하트, 제이콥 러스크, 로렌 앨레이나, 나이마 애드다포, 폴 맥도날드, 피아 토스카노, 스테파노 랜곤이다.

<신혜미 인턴기자> 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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