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2011-06-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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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등 집중단속

독립기념일 연휴기간(1~4일) 경찰과 고속도로순찰대(CHP)가 북가주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음주운전 등 각종 불법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북가주 주요 카운티 세리프국과 도시 경찰국들은 지난달 29일 “대형사고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카운티 전역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검문소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치안당국은 연휴기간 주요 도시 시내 지역과 교외 시골지역에서도 음주운전 검문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세리프국의 릭 성 공보관은 “2009년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시민 9명이 음주운전 관련 사고로 사망했으며 35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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