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총격 사망 피해자 가족-바트로부터 130만달러 받기로
2011-06-29 (수) 12:00:00
지난 2009년 1월 1일 새벽 이른바 ‘바트총격사건’으로 사망한 오스카 그랜트 3세의 어머니 완다 존슨이 바트와의 합의로 130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지난해 그랜트의 딸 타티아나도 150만 달러 보상금을 받은 바 있다.
그랜트의 유족은 사건직후 5천만 달러 보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었으나 법정외 합의를 통해 딸과 어머니가 이와 같은 보상금을 받게 됨에 따라 소송이 취하된다고 린튼 존슨 바트 공보관이 28일 밝혔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