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

2011-06-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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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온누리교회서 예선

본국의 CBS가 주최하는 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가 30일 북가주에서 예선대회를 치른다.

KEMS TV와 크리스챤 타임즈 공동 주최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산호세 온누리 교회(890 Meridian Way San Jose)에서 열리는 이번 예선대회에는 실로암교회의 김경중씨 부부가 ‘나의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출전하는 등 총 7개 팀이 출전할 예정이다.

CBS창작복음성가경연대회는 올해로 22회째로 그동안 역량있는 CCM 가수들을 배출한 바 있는데 이번 북가주예선대회에서는 독창 이미소씨 외 4팀이 출전하며 중창에는 김 씨 부부 등 3팀이 은혜 가득한 성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북가주 예선 대상 수상자는 오는 7월30일 시카고에서 열리는미주 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미주결선 대상에게는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하여 오는 10월에 있을 한국 결선 참가권 부여와 왕복항공권 및 체류비전액을 CBS로부터 지원받는다.

문의: (408)433-0001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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