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영치 목사 부인 최신숙 사모 별세

2011-06-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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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장례식

베이지역에서 오랫동안 목회를 해 온 최영치 목사(캘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 학장)의 부인 최신숙 사모가 25일(토) 저녁6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남편 최영치 목사와 1남 1녀가 있다. 고인의 장례식은 28일(화) 오후7시 케스트로벨리 스펜서장의사에서 추모 예배를 드렸다.

29일 오전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발인예배 , 오후1시30분 하관 예배를 거쳐 스카이론 공원 묘지에 안장됐다. 고인의 장례는 캘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과 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북가주 동노회, 총신동문회 공동주관으로 거행했다.

연락처 (510)727-0989.(최영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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