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타호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에 개빈 뉴섬 부주지사

2011-06-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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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계올림픽을 레익타호에 유치하기 위해 결성된 캘리포니아동계올림픽위원회(CWGC, calwintergames.com)가 위원장에 개빈 뉴섬 부주지사를 임명했다고 새크라멘토와 프레즈노 지역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새크라멘토상공회의소 부회장이기도 한 마이클 파우스트 CWGC회장은 “미국올림픽위원회가 미국내 지역들로부터 미국의 개최 후보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뉴섬 위원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국올림픽위원회가 2012년부터 미국내 후보지를 검토하기 시작하며 국제올림픽위원회는 2015년이나 2016년에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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