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2011-06-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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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은 미숙했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된 제16회 미주체전 개막식에서 샌프란시스코 레스링선수로 출전한 최종원 군이 선수단을 대표해 정철기 조직위원장 앞에서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선서를 하고 있다.


몸은 50세 이상, 마음은 청춘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축구 예선전에서 SF와 SV의 50세 이상 선수들로 구성된 OB팀끼리 맞붙은 경기에서 실리콘밸리의 공격수인 문동일 선수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의 수비수가 공을 걷어내고 있다.


긴급출동 911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워싱턴지회 팀과 축구 예선전 경기를 펼치던 SV청년팀의 이재혁씨가 경기도중 상대팀 선수와 부딪혀 머리를 다치자 911이 출동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텅빈 관객석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16회 미주체전의 문화예술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된 가수초청 공연의 관객석이 텅빈 모습이 이번 미주체전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쓸쓸함으로 가득 찼다.


이것이 진정한 붓글씨여!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16회 미주체전 개막식 직후 한국에서 온 서예가 하상호씨가 대붓으로 붓글씨를 써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날라온 체육성금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미주체전을 앞두고 실리콘밸리지역 한인업소들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실리콘밸리체육회 고태호 회장(오른쪽)이 한국과 남가주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요청해서 1,000달러의 성금을 받아냈다. 체전이 진행되는 도중 초등학교 친구인 고태호 회장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을 들고 찾아온 최미영(중간)씨.


노익장 과시
[제16회 미주체전 화보]
제16회 미주체전 최고령자로 출전, 사격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 1개씩을 획득한 샌프란시스코 체육회 소속 노봉걸(81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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