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동성 결혼 움직임 활발..파장 확산
2011-06-27 (월) 12:00:00
뉴욕주 의회가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24일 통과시키면서 뉴욕주에서는 벌써부터 동성애자들의 결혼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파장은 뉴욕주에만 그치지 않고 있다.
동성애결혼이 이미 시행되고 있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동성애 결혼식 기획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버내딧 스미스는 회사를 뉴욕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동성애 결혼 지지자들이 25일 법안 통과를 환영하는 축제를 조직하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결혼 준비가 이미 뉴욕주에서 현실이 돼가고 있다.
한편 동성 결혼 합법화에 뉴욕주의 영향력 있는 주요 교단들은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