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위크지 선정 2011 전국 500대 우수고교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전국 500대 우수 고등학교에 일리노이주내 29개교가 선정됐다.
학과성적, AP코스, SAT/ACT 성적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 순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서는 시카고시 소재 영재학교인 노스사이드대입예비고가 24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역시 영재학교인 오로라 소재 수학과학아카데미가 37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힌스데일 센트럴고가 69위, 스티븐슨고가 82위, 글렌브룩 노스고가 97위를 기록했다.<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