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록포드 727건, 네이퍼빌 671건

2011-06-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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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서버브 경찰서 음주운전 적발 순위

시카고시를 제외한 일리노이주내 타운 경찰서 가운데 지난해 음주운전(DUI) 적발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록포드와 네이퍼빌인 것으로 조사됐다.
22일자 데일리 헤럴드 인터넷판이 음주운전방지동맹(AAIM)의 관련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0년 한해동안 록포드 경찰은 총 727건의 DUI적발실적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DUI적발 2위는 671건을 기록한 네이퍼빌이었고, 그 다음은 엘진(410), 워키간(390), 캐롤 스트림(361), 엠허스트(318), 오로라(296) 등의 순으로 많았다.
한편 이번 자료에서 시카고시경찰은 작년 한해동안 3,695건, 일리노이주경찰은 1만734건, 쿡카운티 셰리프는 515건, 레익카운티 셰리프는 393건의 DUI를 각각 적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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