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개닉 성분 규정미만 함유`

2011-06-21 (화) 12:00:00
크게 작게

▶ OAK 환경단체 13개 화장품사 고소

오클랜드 환경보호단체(CEH)가 13개 오가닉 화장품 제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CEH는 19일 오가닉 화장품회사 키스마이페이스(KMF)외 12개 회사를 오가닉 관련법규 위반 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CEH는 “가주지역의 제조 관련법규에 따르면 오가닉 제품은 70%이상의 오가닉 성분을 함유해야한다”면서 “이번 소송에 포함된 화장품 회사들은 이 부분에서 법규를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소송당한 회사 중에는 알바보타니카(Alba Botanica)와 아발론 오가닉스(Avalon Organics) 등 유명 오가닉 브랜드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혜미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