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랜트 7만7천여달러 수혜

2011-06-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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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회, 컴퓨터 교육 확대

한인사회복지회가 21일 일리노이주 상업·경제기회국(DCEO)로부터 총 7만 7,769달러의 그랜트를 받게 됐다. 복지회는 주민들을 위한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그랜트를 신청했으며 이날 DCEO 측으로부터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그랜트는 프로스펙트 하이츠 타운내 북서부지역센터내 컴퓨터실 확장 및 강사 채용 인건비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복지회 연수련 프로그램 디렉터는 “전반적으로 주정부가 복지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이민자들을 위한 교육 등의 목적을 위한 예산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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