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월 18일 공식 개장

2011-06-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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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 플레인스 ‘리버스 카지노’

7월 18일 공식 개장

7월 18일 개장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리버스 카지노내 로터스 라운지 전경.<데일리 헤럴드>

데스 플레인스 타운내 리버길과 디반길이 교차하는 곳에 건설 중인 ‘리버스 카지노’(The River Casino)가 내달 18일 공식 개장한다.
트리뷴 등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카지노측은 20일 6월말 열릴 예정인 일리노이주 도박위원회에서 승인허가를 받으면 7월 18일에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총 14만 7천스퀘어피트 면적에 4억달러의 예산을 들여 설립되는 리버스 카지노는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더불어 연간 1억 5천만달러의 세수입 증대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카지노측은 설명했다.
‘로터스 라운지’로 명명된 1천대 이상의 슬롯머신 기계와 다양한 도박시설이 구비되는 메인 게임장을 비롯해 미국내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배팅을 할 수 있는 VIP 게임 시설이 별도로 마련된다. 또한 고급 레스토랑, 스포츠바, 아시안 국수전문점, 커피샵, 뷔페식당,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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