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군재씨 그랜드 챔피언

2011-06-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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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장학재단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이군재씨 그랜드 챔피언

한미장학재단 장학기금 골프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한미장학재단>

한미장학재단 중서부지회가 주최한 2011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에서 이군재씨가 그랜드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18일 인디애나주 화이트 호크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대회에는 84명의 골퍼들이 참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랜드 챔피언 이군재씨외에 입상자들은 ▲네트 챔피언: 남자부 앤디, 여자부 한영희 ▲네트 1등: 남자부 한기수, 여자부 샌드라 문 ▲그로스 챔피언: 남자부 김완유, 여자부 엔젤라 김 ▲그로스 1등: 남자부 송성철, 여자부 안정아 ▲근접상 저스틴 리 ▲장타상 박정운 등이다. 이문규 재단 회장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이번 대회에 먼거리를 마다않고 참석해 주신 한인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측은 조성된 장학기금은 오는 7월 30일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 개최되는 장학금 전달식에서 한인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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