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페어몬트 호텔 매물로 나와

2011-06-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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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페어몬트 호텔이 매물로 나왔다.

호텔 공동 소유자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구단주와 사우디 아라비아 왕자는 객실 일부를 콘도로 변용하려던 계획을 시가 허용하지 않자 아예 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몬트 호텔은 전명운과 장인환 의사가 스티븐스를 찾아가 그의 망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던 장소이자 한소성상회담이 열리는 등 한인역사에서 ‘명소’로 간주되어 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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